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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man

[Vaya]Webinar 소개

관리자 2022-09-13 조회수 2,305








오늘은 원료 전수 검사를 위한 Agilent Handheld 라만분광기​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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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GMP 제약 환경에서는 원료 검증을 필요로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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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료 확인 시험은 전형적으로 많은 시간과 공수가 필요한 단계가 필요로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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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확인 시험 절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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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료가 물류 창고에 도착하고, 입고 대기 창고로 옮겨집니다. 이후 샘플링실 이동 후 샘플링을 진행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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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봉과 밀봉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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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일반 라만 기기로 시험하거나 QC실험실에서 확인 시험을 진행하여 입고 검사를 완료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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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방법은 테스트하는 데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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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에 Agilent Vaya장비를 구입하여 포장재를 개봉하지 않고 확인 시험을 진행할 수 있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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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료가 물류 창고에 도착하고, 입고 대기 창고에서 바로 확인 시험을 진행하여 원료 입고 검사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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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하면 기존의 경우에는, 대기 창고 이동·채취실 이동·포장재 개봉·채취·분석·밀봉같은 과정들이 필요했다면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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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aya를 도입한 경우에는, 대기 창고에서 포장재를 개봉하지 않고 원료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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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ROI의 비교 자료로, 소요 인력 및 소요 시간을 비교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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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재 백 개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일반 확인 시험법과 Vaya 라만을 비교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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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확인 시험 같은 경우, 채취실 이동·탈의·개봉·밀봉 같은 과정이 필요하고 투입 인력의 경우 두 명이 필요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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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명 기준으로 계산하였을 때, 100개 기준 2.5일이 걸리게 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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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aya의 경우에는 원료 창고에서 확인 시험을 바로 진행하기 때문에 한 명이 진행이 가능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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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요 시간의 경우 0.6일이 걸리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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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개 원료 입고 기준으로 주 3회 입고 된다고 가정 했을 때, 1년에 총 포대 분석 시간 같은 경우 일반 확인 시험은 61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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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aya는 146일 그것을 투입 인력으로 1일 10만원으로 계산했을 때 일반 확인 시험은 6,100만 원, Vaya는 1,400만 원 차액을 계산하면 4,600만원의 차액이 나타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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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Vaya의 기기 소개 및 특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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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큰 특징은 개봉하지 않고 종이 포대·플라스틱·유리병을 투과하여 스캔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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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CFR Part 11 Software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계정 권한, Audit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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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빠른 데이터 입력을 위한 바코드 스캐너가 탑재되어 있고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관리 및 시스템 통합이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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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aya의 측정 사례로 불투명 플라스틱·종이 포대·FIBC 대용량 색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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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 Tween 20과 80과 같은 까다로운 갈색 유리병도 측정할 수 있으며 기본 컨테이너 및 PE Bag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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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하면 기존 Handheld의 경우 비닐과 빈 유리병만 가능했다면, Vaya의 경우에는 유리병 + 플라스틱·종이포대·플라스틱 지관을 투과하여 측정할 수 있습니다.